Figure 1. 메콩 RDD+ 프로젝트 지역 사진
조암피치 공동체 산림 – 메콩 REDD+ 프로젝트 1단계 현장
조암피치 공동체 산림은 메콩 REDD+ 프로젝트 1단계에 참여하고 있는 14개 공동체 산림 중 하나로, 우리은행과 AFoCO의 재정 및 기술 지원을 받고 있다. 산림 면적이 총 37,418 ha에 달해 매년 상당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젝트는 Verra 및 기후·공동체·생물다양성(CCB) 기준에 따라 탄소배출권 인증을 획득하고 자발적 탄소시장을 통해 탄소 배출권 판매 수익을 창출할 예정이다. 이 수익은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과 지역 주민 생계 개선에 활용된다.
메콩 REDD+ 프로젝트는 산림 보호, 생계 개선, 수익 창출 기회 확대, 탄소 프로젝트 개발, 지역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산림 및 야생생물 보전, 산림 파괴 방지형 탄소 프로젝트 개발, 인식 제고 등을 주로 수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사업관리단은 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물에 접근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파악하였고 이에 따라 꼬스냉(Koh Sneang) 마을에 태양광 양수 시스템을 설치하였다. 이 시스템은 메콩강 물을 직접 길어 올려야 했던 위험과 비용을 줄여 특히 여성·아동·여성 가장 등 취약계층이 큰 혜택을 받고 있다.
Figure 2. Vann Samphan, 꼬스냉 공동체장
| Figure 3. Yim Pun, 조암피치 공동체 산림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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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n Samphan, 꼬스냉 공동체장은 스텅트렁 주 꼬스냉 섬에는 총 270가구, 약 1,230명(그중 여성 572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이곳은 물을 얻기 매우 힘듭니다. 메콩 강으로 내려가서 물을 길어와야 하는데 펌프를 사용하려면 비용이 많이 듭니다. 건기에는 수위가 낮아져 더 힘들죠. 그래서 메콩 REDD+ 프로젝트에서 태양광 양수 시스템을 설치해준다고 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우리 마을의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방법이었어요. 물을 쉽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사고 위험도 줄어들 겁니다.”
Yim Pun, 조암피치 공동체 산림위원장:
“시스템이 설치된 후 약 270 가구의 주민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메콩 강으로 직접 내려가는 일이 줄어들면서 아이들이 강에서 사고를 당할 위험도 줄어들었습니다.”

Figure 4. Mrs. Phon Sophon, 꼬스냉 마을 주민
Phon Sophon, 꼬스냉 주민:
“이전에는 물을 얻는 일이 정말 힘들었어요. 강으로 내려가거나 기계를 써야 했는데, 특히 건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돈도 많이 들었죠. 이제는 강에 내려가지 않고도 물을 얻을 수 있어서 시간도 아끼고 안전해졌어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2025년에는 조암피치 공동체 산림 외에도 프로젝트 대상 지역의 다른 공동체 산림에 태양광 양수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며 이는 단순한 기반 시설 설치를 넘어 생계 향상, 안전 확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메콩 REDD+ 프로젝트 1단계 사업관리단 작성
탄소사업팀 한영주 전문관 검토
조암피치 공동체 산림은 메콩 REDD+ 프로젝트 1단계에 참여하고 있는 14개 공동체 산림 중 하나로, 우리은행과 AFoCO의 재정 및 기술 지원을 받고 있다. 산림 면적이 총 37,418 ha에 달해 매년 상당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젝트는 Verra 및 기후·공동체·생물다양성(CCB) 기준에 따라 탄소배출권 인증을 획득하고 자발적 탄소시장을 통해 탄소 배출권 판매 수익을 창출할 예정이다. 이 수익은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과 지역 주민 생계 개선에 활용된다.
메콩 REDD+ 프로젝트는 산림 보호, 생계 개선, 수익 창출 기회 확대, 탄소 프로젝트 개발, 지역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산림 및 야생생물 보전, 산림 파괴 방지형 탄소 프로젝트 개발, 인식 제고 등을 주로 수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사업관리단은 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물에 접근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파악하였고 이에 따라 꼬스냉(Koh Sneang) 마을에 태양광 양수 시스템을 설치하였다. 이 시스템은 메콩강 물을 직접 길어 올려야 했던 위험과 비용을 줄여 특히 여성·아동·여성 가장 등 취약계층이 큰 혜택을 받고 있다.
Vann Samphan, 꼬스냉 공동체장은 스텅트렁 주 꼬스냉 섬에는 총 270가구, 약 1,230명(그중 여성 572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이곳은 물을 얻기 매우 힘듭니다. 메콩 강으로 내려가서 물을 길어와야 하는데 펌프를 사용하려면 비용이 많이 듭니다. 건기에는 수위가 낮아져 더 힘들죠. 그래서 메콩 REDD+ 프로젝트에서 태양광 양수 시스템을 설치해준다고 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우리 마을의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방법이었어요. 물을 쉽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사고 위험도 줄어들 겁니다.”
Yim Pun, 조암피치 공동체 산림위원장:
“시스템이 설치된 후 약 270 가구의 주민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메콩 강으로 직접 내려가는 일이 줄어들면서 아이들이 강에서 사고를 당할 위험도 줄어들었습니다.”
Figure 4. Mrs. Phon Sophon, 꼬스냉 마을 주민
Phon Sophon, 꼬스냉 주민:
“이전에는 물을 얻는 일이 정말 힘들었어요. 강으로 내려가거나 기계를 써야 했는데, 특히 건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돈도 많이 들었죠. 이제는 강에 내려가지 않고도 물을 얻을 수 있어서 시간도 아끼고 안전해졌어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2025년에는 조암피치 공동체 산림 외에도 프로젝트 대상 지역의 다른 공동체 산림에 태양광 양수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며 이는 단순한 기반 시설 설치를 넘어 생계 향상, 안전 확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메콩 REDD+ 프로젝트 1단계 사업관리단 작성
탄소사업팀 한영주 전문관 검토